이재만 선교사의 성경으로 풀리는 빙하시대

hqdefault

15편 [KOR/ENG] 질문과 답변 (Q & A) - 이재만 선교사의 "성경으로 풀리는 빙하시대"

[빠진고리의 실체] 이충현의 창조과학 IN DEPTH

hqdefault (1)

[2편] 네안데르탈인 (Neanderthal) 빠진고리의 실체 (Truth of 'Missing Link')

12편 [KOR/ENG] 빙하시대와 석회동굴 (Ice Age and Limestone Caves) - 이재만 선교사의 "성경으로 풀리는 빙하시대"

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2019년 10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ACT Column

God gave Adam and Eve leather clothes when they sinned

부끄럽지 않았던 시절 - 이재만

“한 몸을 이룸”으로써 최초의 결혼이 성취되었고 최초의 가정이 세워졌다(창 2:24).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서로 다른 한쪽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보충해 주는 진정한 “한 몸이었다”. 죄가 들어오기 이전 이들의 모습은 참으로 이상적인 부부와 가정이었 으며 그들의 좋았던 상황을 그린 표현이 바로 “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았다”이다.

창조될 당시 이 첫 부부는 흠 없이 완전히 거룩한 상태였기 때문에 부끄러움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이 둘은 서로 간에 죄의식이나 도덕적 그릇됨이 전혀 없는 상태였다. 이는 ‘보시기에 좋았던’ 상태로 창조하신 선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수치감이나 부끄러워할 만한 원인을 넣었을 리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부끄러워하지 않은 이유는 주위에 볼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 아니다. 이는 타락 직후의 모습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창세기 3장에서 선악과를 따먹었을 때도 동일하게 둘만 있었지만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다”(창 3:7). 즉 창조 당시에는 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았던 이유가 다른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범죄 이전에 수치감을 전혀 느끼지 않는 완전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창조에서 베들레헴까지 – 1 서은주 번역

12월이 되면 많은 크리스천들이 성탄절을 기념하며 특별히 약 2000년 전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일어난 사건을 중요시 여긴다. 바로 “예수”라는 한 아기의 탄생이다. 이 사건은 이사야 7장 14절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의 말씀처럼 이미 여러 구약성경에 예언되었고, 누가복음 2장 1~20절과 같이 여러 신약성경의 복음서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성탄절 기간이면 많은 교회들은 다양한 동물들, 목동들, 마리아와 요셉에게 둘러싸인, 말 구유에 누인 갓 태어난 아기 예수의 탄생의 모습을 전시한다. 이러한 장면은 백화점, 학교, 공원과 같은 많은 지역의 공공장소에서도 볼 수 있다.

1

    최신 간증

광주첨단겨자씨교회(2/18/20-2/26/20)

By ACT | March 9, 2020

전혜정 집사님: 창조과학탐사 얘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자기만의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는 기대감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탐사 일정동안 이건 아이를 위함이 아닌 나의 믿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껏 무얼 믿고 있었는지 나 또한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진 않았는지 부끄러움이 가득하면서 이곳에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조과학 미주 사무실
10529 Leeds St.
Norwalk, CA 90650

전화번호 : 562-868-1697
이메일: hisark@gmail.com
Map & Contact us